국민이 찾아가지 못해 기한 만료로 소멸된 ‘본인부담상한액 초과 미환급금’이 무려 25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. 이는 연평균 3,691명이 1인당 99만 5천 원씩을 받지 못한 채 미환급금이 소멸된 셈입니다.
환급 신청을 하지 않으면 환급이 되지 않고 3년이 경과하면 소멸되기 때문인데요, 이 때문에 지속적으로 미환급금이 발생되고 있습니다.
특히 의료비가 많이 지출되는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하니 꼭 확인해서 환급금 받아가시길 바랍니다.